2018.12.05 21:24

2 사무엘기 8, 1 - 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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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 장>

다윗이 여러 전쟁에서 승리했다
1.   그 뒤에 다윗은 필리스티아닌들을 쳐서 굴복시키고, 필리스티아인들의 손에서 메텍 암마를 빼앗았다.
2.   그는 또 모압을 치고 그들을 땅에 놉힌 다음 줄로 쟀다.  두 줄 길이 안에 든 사람들은 죽이고, 한 줄 길이 안에 든 사람들은 살려 주었다. 그러자 모압은 다윗의 신하가 되어 조공을 바치게 되었다.
3.   다윗은 르홉의 다을, 초바 임금 하닷에제르가 유프라테스 강 가에 자기 세력을 일으키려 갈 때 그를 쳐서
4.   기병 천 칠백과 보병 이만을 사로잡았다. 그리고 나서 병거 백 대를 끌 말만 남겨 놓고, 나머지 말은 모두 뒷다리 힘줄을 끊어 버렸다
5.   다마스쿠스의 아람인들이 초바 임금 하닷에제르를 도우러 오자, 다윗은 아람인 이만, 이천 명을 쳐 죽이고,
6.   다마스쿠스이 아람인들 가운데에 수비대를 두었다. 그리하여 아람인들도 다윗의 신하가 되어 조공을 바쳤다. 주님게서는 다윗이 어디를 가든지 도와주었다.
7.   다윗은 하닷에제르으 신하들이 가지고 있던 금 방패들을 거두어 예루살렘으로 가져왔다
8.   또한 다윗 임금은 하닷 에제르의 성읍 베타와 베로티아에서 매우 많은 청동을 거두었다.
9.   하맛 임금 토이는 다윗이 하맛에제르 군대를 모두 쳐부수었다는 소식을 듣고,
10. 자기 아들 요람을 다윗 임금에게 보내어 문안하고, 다윗이 하닷에제르오 싸워 그를 쳐부순 것을 축하하였다. 토이는 하닷에제르와 전쟁 중이었기 때문이다.그는 은 기물과 금 기물과 청동 기물들을 보내왔다.
11. 그래서 다윗 임금은 이것들도 그가 정복한 모든 민족들에게서 거둔 은과 금과 함께 주님께 바쳤는데
12. 그것들은 아람과 모압과 암몬의 자손들과 필리스티아인들과 아말렉에게서 거둔 것과 초바 임금흐롭의 아들 하닷에제르의 전리품에서 떼어 놓은 것이었다.
13. 다윗은 돌아오는 길에 '소금 골짜기' 에서 에돔인 만 팔천 명을 쳐 죽여 이름을 떨쳤다. 
14. 그는 에돕에도 수비대를 두었다. 에돔 전 지역에 수비대를 두자 에돔 전체가 다윗의 신하가 되었다. 주님께서는 다윗이 어디를 가든지 도와 주었다.

다윗의 관리들
15.  디윗은 온 이스라엘을 다스리며, 모든 백성에게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였다.
16. 초르아의 아들 요압은 군대 지휘관이었고, 아휠롯의 아들 여호사팟은 기록관이었다.
17. 아하툽의 아들 차독과 에브야타르의 아들 아하멜렉은 사제였고 스라야는 서기관이었다.
18.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그렛족과 펠렛족을 지휘하였다. 다윗의 아들들은 사제였다.

다윗 왕위의 계승

다윗이 요나탄의 다들에게 호의를 베풀다
<제 9 장>
 1. 하루는 다윗이 물었다.  "사울 집안에 아직 살아남은 사람이 있느냐? 내가 요나탄을 기억하여 그에게 지애를 베풀고자 한다."
 2. 마침 사울 집안에 치바라는 종이 하나 있었는데, 사람들이 그를 다읫에게 데려왔다. 임금이 "네가 치뱌냐?" 하고 물으니, 치바가 "예, 그렇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3. 그러자 임금은 "사울 집안에 아직 살아남은 사람이 없느냐? 그에게 하느님의 자애를 베풀고자 한다."하고 말하였다. 치바가 임금에게 "요나탄의 아들이 하나 있는데, 두 다리를 접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4. 임금이 치바에게 :그가 어디에 있느냐?" 하고 묻자, "그는 로 드바르에 사는 암미엘의 아들 마키르의 집에 있습니다." 하고 그가 대답하였다.
 5. 다윗 임금은 사람을 보내어, 로 브다르에 사는 아미엘의 아들 마키르의 집에서 그를 데려왔다.

 6. 사울의 손자이며 요나탄의 아들인 므피보셋은 다윗에게 와서 엎드려 절하였다. 다윗이 "므피보셋아!" 하고 부르자, "예, 당신 종이 여기 있습니다." 하고 므피보셋이 대답하엿다.
 7. 다윗에 그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의 아버지 요나탄을 기억하여 너에게 자애를 베풀고자 한다. 너의 할아버지 사울의 모든 땅을 너에게 돌려 주겠다. 그리고 너는 늘 내 식탁에서 음식을 먹어라."
 8. 그러자 모피보셋이 절하며 말하였다. "당신 종이 무엇이기에 죽은 개와 같은 저를 보살펴 주십니까?"
 9. 임금이 사울의 시종 치바를 불러 말하였다. "내가 사울에게 속한 모든 것과 그의 집안에 속한 모든 것을 네 상전의 아들엑 주었으니,
10' 너는 그를 위해서 네 자식들과 종들을 거느리고 그 밭을 갈고 거두어들여, 네 상전의 아들이 먹을 수있도록 음식을 마련하여라. 그러나 네 상전의 아들 므피보셋은 늘 나의 식탁에서 음식을 먹을 것이다." 치바에게는 아들 열다섯 명과 종 스무 명이 있었다.
11. 치바가 임금에게 말하였다. "당신 종은 저의 주군이신 임금님께서 ㅇ 종엑 분부하신 대로 다 하겠습니다.ㅋ" 그리하여 므피보셋은 왕자들 가운데 하나처럼 다윗의 식탁에서 음식을 먹었다.
12. 므피보셋에게는 미카라는 어린 아들이 었었다. 치바의 집에 사는 사람응ㄴ 모두 므피보셋의 종이 되었다.
13. 므피보셋은 예루살렘에서 살며 늘 임금의 식탁에서 음식을 먹었다. 그는 두 다리를 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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