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8 06:26

시편 105,1 ~ 1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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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05(104) 장 -

1 주님을 찬송하여라. 그 이름을 받들어 불러라.

그 업적을 민족들에게 알려라.

2 그분께 노래하여라. 그분께 찬미 노래 불러러.

그 모든 기적을 이야기하여라.

3 그분의 거룩하신 이름을 자랑하여라.

주님을 찾는 이들의 마음은 기뻐하여라.

4 주님과 그 권능을 구하여라.

언제나 그 얼굴을 찾아라.

5 그분께서 이루신 기적들을,

그 이적들과 그 입으로 내리신 판결들을 기억하여라.

6 그분의 종 아브라함의 후손들아,

그분께 뽑힌 야곱의 자손들아!

7 그분은 주 우리 하느님

그분의 판결들이 온 세상에 미친다.

8 당신의 계약을 영원히,

명령하신 말씀을 천대에 이르도록 기억하시니

9 아브라함과 맺으신 계약이며

이사악에게 내리신 맹세이다.

10 이를 야곱에게 법규로,

이스라엘에게 영원한 계약으로 세우셨다.

11 그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가나안 땅을

너희 상속의 몫으로 주노라."

12 그들의 수가 몇 안 되는 작은 무리로

그곳에서 나그네  되어

13 이 겨레에게서 저 겨레에게로

이 나라에서 다른 민족에게로 떠돌아다닐 때

14 아무도 그들을 억누르지 못하게 하시고

그들을 위하여 임금들을 꾸짖으셨다.

15"나의 기름부음받은이들은 건드리지 말고

나의 예언자들을 괴롭히지 마라."

16 땅에 기근을 불러일으키시고

모든 양식을 끊어셨을 때

17 한 사람을 그들 앞에 보내셨으니

종으로 팔린 요셉이다

18 사람들이 족쇄를 그의 발에 채우고

쇠사슬을 그의 목에 감았다.

19 마침내 그의 말이 들어맞아

주님 말씀이 그를 증명해 주시니

20 임금이 사람을 보내어 그를 풀어 주고

민족들을 다스리는 이가 그를 놓아 주었다.

21 그를 자기 집의 주인으로,

자기의 모든 재산을 다스리는 이로 세워

22 신하들을 마듬대로 가르치고

원로들을 슬기롭게 만들도록 하였다.

23 그러자 이스라엘이 이집트로 와

야곱이 함족의 땅에서 나그네 되었다.

24 주님께서는 당신 백성을 크게 불어나게 하시어

그들의 적들보다 강하게 만드셨다.

25 저들의 마음을 바꾸시어 당신 백성을 미워하게 하시고

당신 종들에게 간계를 부리게 하셨다.

26 그분께서 당신의 종 모세와

몸소 뽑으신 아론을 보내시니

27 이들이 저들 가운데에서 그분의 표징들을,

함족의 '땅에서 이적들을 일으켰다.

28 어둠을 보내시어 캄캄하게 만드셨어도

저들은 그 말씀을 거역하였다.

29 저들의 물을 피로 바꾸시어

물고기들을 죽게 하셨다.

30 임금들의 방에 이르기까지

저들의 땅이 개구리 떼로 들끓었다.

31 그분께서 말씀하시자 등에 떼가 모여들고

저들의 온 영토에 모기 떼가 모여들었다.

32 비 대신 우박을,

타오르는 불을 저들 땅에 내리시고

33 저들의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를 치시니

그 영토 안의 나무들을 부러뜨리셨다.

34 그분께서 말씀하시자 메뚜기 떼가,

누리 떼가 수도 없이 몰려와

35 저들 땅의 풀을 모조리 먹어 버리고

들판의 열매를 먹어 버렸다.

36 저들 땅 안의 모든 맏아들을,

저들 모든 정력의 첫 소생을 치셨다.

37 그들이 은과 금을 가지고 나오게 하셨다.

그분 지파들에는 비틀거리는 사람이 없었다.

38 그들이 떠나갈 때 이집트가 기뻐하였으니

그들에 대한 두려움이 저들을 엄습한 까닭이다.

39 덮개 삼아 구름을,

밤을 밝히도록 불을 펼쳐 놓으셨다.

40 그들이 청하자 메추라기 떼를 불러오시고

하늘의 빵으로 그들을 배불리셨다.

41 바위를 여시자 물이 솟아나와

사막에 강처럼 흘렀다.

42 당신의 거룩한 말씀을,

당신 종 아브라함을 기억하신 까닭이다.

43 당신 백성을 기쁨 속에,

당신께 뽑힌 이들을 환호 속에 이끌어 내셨다.

44 겨레들의 땅을 거들에게 주시어

민족들이 애써 얻은 바를 그들이 차지하였으니

45 그들이  당신의 법규를 지키고

당신의 법을 따르게 하시기 위함이다.

할렐루야!


- 제 106(105) 장 -

1 할렐루야!

주님을 찬송하여라. 선하신 분이시다.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2 누가 주님의 위업을 말할 수 있으며

그 모든 찬양을 전할 수 있으리오?

3 행복하여라. 공정을 지키는 이들

언제나 정의를 실천하는 이들!

4 주님, 당신 백성에 대한 호의로 저를 기억하소서.

당신의 구원과 함께 저를 찾아오시어

5 제가 당신께 뽑힌 이들의 행복을 보고

당신 민족의 즐거움으로 기뻐하며

당신 소유와 함께 자랑으로 여기게 하소서.

6 저의 조상들처럼 저희도 죄를 지었습니다

불의를 저지르고 악을 행하였습니다.

7 저희 조상들은 이집트에서

당신의 크신 자애를 기억하지 않았으며

바닷가에서, 갈대 바다에서 당신을 기억하였습니다


8 그러나 그분께서는 당신 이름 때문에 그들을 구하셨으니

당신 위업을 알리시려는 것이었다.

9 갈대 바다를 꾸짖으시어 물이 마르자

그들이 깊은 바다를 사막인양 걸어가게 하셨다.

10 미워하는 자의 손에서 그들을 구하시고

원수의 손에서 그들을 구해 내셨다.

11 물이 그들의 적들을 덮쳐

하나도 살아남지 못하였다.

12 이에 그들이 그분의 말씀을 믿어

그분께 찬양 노래를 불렀다.

13 그들은 그분의 업적을 빨리도 잊어

그분의 지시를 기다리지 않았으며

14 사막에서 탐욕을 부리고

광야에서 하느님을 시험하였다.

15 하느님께서는 그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으나

질병도 그들에게 보내셨다.

16 그들은 진영에서 모세를,

주님의 거룩한 사람 아론을 시기하였다.

17 이에 땅이 갈라져 다탄을 삼키고

아비람의 무리를 덮쳤으며

18 불이 그 무리 가운데에서 일어나

불꽃이 악인들을 살라 버렸다.

19그들은 호렙에서 송아지를 만들고

쇠를 부어 만든 상에 경배하였다.

20 그들의 영광을

풀 먹는 소의 형상과 바꾸었다.

21그들은 하느님을 잊었다 자기들을 구하신 분을

이집트에서 위대한 일들을 하신 분을

22 함족 땅에서 이루신 기적들을

갈대 바다에서 이루신 두려운 일들을.

23 당신께서 뽑으신 모세가 아니라면

그들을 없애 버리겠다고 생가하셨다.

그가 분노를 터뜨리시는 그분 앞을 막아섰으니

그분의 진노를 파멸에서 돌리기 위함이었다.

24 그러나 그들은 탐스런 땅을 업신여기며

그분의 말씀을 믿지 않았고

25 자기네 천막 안에서 투덜대며

주님의 소리를 듣지 않았다.

26 이에 그분께서 손을 드시어

그들을 사막에서 쓰러뜨리려 하셨다.

27 그들의 후손을 민족들 사이에 쓰러뜨리려,

그들을 여러 나라로 흩어 버리려 하셨다.

28 그들은 프오르의 바알에게 굴종하여

죽은 것에게 바친 제물을 먹었다.

29 그들의 행위로 그분을 언짢으시게 하여

그들에게 재앙이 들이닥쳤다.

30 피느하스가 일어서서 법대로 다스리자

재앙이 멈추었으니

31 이것이 그에게 세세에 영원히

의로움으로 셈해졌다 .

32 그들이 므리바 샘에서 그분을 노엽게 하여

그들 때문에 모세가 화를 입게 되었으니

33 그들이 그의 감정을 상하게 하자

그가 제 입술을 함부로 놀렸기 때문이다.

34 그들이 주님께서 없애라 하신

백성들을 없애지 않고

35 그 민족들과 어울리면서

저들의 행실을 배우고

36 저들의 우상들을 섬기니

저들이 그들에게 덫이 되었다.

37 자기네 아들과 딸들을

마귀들에게 바치며

38 무죄한 피를 흘려

그 땅을 더럽혔다.

가나안의 우상들에게 바친

자기네 아들과 딸들을 피로 더럽혔다.

39 그들은 자기네 행실로 더러워지고

자기네 행위로 불륜을 저질렀다.

40 주님의 분노가 당신 백성을 거슬러 타오르고

당신 소유를 험오하게 되셨다.

41 그들을 민족들의 손에 넘기시니

그들을 미워하는 자들이 그들을 다스리고

42 원수들이 그들을 억눌러

그 손 아래 그들이 꺾였다.

43 몇 번이나 그들을 구출해 주셨건만

그들은 저희 뜻만을 좇아 거역하여

자기들의 죄악 탓으로 허물어졌다.

44 그러나 그분께서는 그들의 외침을 들으실 때

그들의 곤경을 보셨다.

45 그들을 위하여 당신 계약을 기억하시고

크신 자애로 후회하시어

46 그들을 사로잡아 간 모든 이들에게서

그들이 동정을 앋게 하셨다.

47 주 저희 하느님, 저희를 구하소서.

민족들에게서 저희를 모아들이소서.

저희가 당신의 거룩하신 이름을 찬송하고

당신을 찬양하여 영광으로 삼으오리다.

48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는 찬미받으소서.

영원에서 영원까지

온 백성은 말하리라.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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