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0 05:58

히브리서 5,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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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 모든 대사제는 사람들 가운데에서 뽑혀 사람들을 위하여 하느님을 섬기는 일을 하도록 지정된 사람입니다. 곧 죄 때문에 예물과 제물을 바치는 것입니다.

2 그는 자기도 약점을 짊어지고 있으므로, 무지하여 길을 벗어난 이들을 너그러이 대할 수 있습니다.

3 그리고 연약한 탓에 백성의 죄뿐만 아니라 자기의 죄 때문에도 제물을 바쳐야 합니다.

4 이 영예는 어느 누구도 스스로 얻는 것이 아니라, 아론과 같이 하느님에게서 부르심을 받아 얻는 것입니다.

5 이처럼 그리스도께서도 대사제가 되는 영광을 스스로 차지하신 것이 아니라, 그분께

               "너는 내 아들,

               내가 오늘 너를 낳았노라."

하고 말씀하신 분께서 그렇게 해 주신 것입니다.

6 또 다른 곳에서 말씀하신 그대로 입니다.

              "너는 멜키체덱과 같이

              영원한 사제다."

7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계실 때, 당신을 죽음에서 구하실 수 있는 분께 큰 소리로 부르짖고 눈물을 흘리며 기도와 탄원을 올리셨고,

하느님께서는 그 경외심 때문에 들어 주셨습니다.

8 예수님께서는 아드님이시지만 고난을 겪으심으로써 순종하는 모든이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셨으며,

10 하느님에게서 멜키체덱과 같은 대 사제로 임명되셨습니다.


성숙한 신앙생활

11 이것에 관해서는 우리가 할 말이 많지만, 여러분이 알아듣는데에 둔해진 까닭에 설명하기가 어렵습니다.

12 사실 시간으로 보면 여러분은 벌써 교사가 되어야 할 터인데, 아직도 하느님 말씀의 초보적인 원리를 다시 남에게서 배워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단단한 음식이 아니라 젖이 필요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13 젖을 먹고 사는 사람은 아기이므로, 옳고 그름을 가리는 일에 서툽니다.

14 단단한 음식은 성숙한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그들은 경험으로, 좋고 나쁜 것을 분별하는 훈련된 지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6 1 그러므로 그리스도에 관한 초보적인 교리를 놓아두고 성숙한 경지로 나아가시다. 다시 기초를 닦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 기초는 곧 죽음의 행실에서 돌아서는 회개와 하느님에 대한 믿음,

2 세례에 관한 가르침과 안수, 죽은 이들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입니다.

3 하느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는 성숙한 경지로 나아갈 수있을것입니다.

4 한번 빛을 받아 하늘의 선물을 맛보고성령을 나누어 받은 사람들이,

5 또 하느님의 선한말씀과 앞으로 올 세상의 힘을 맛본 사람들이

6 떨어져 나가면, 그들을 다시 새롭게 회개하도록 만들 수가 없습니다.그런 사람들은 스스로 하느님의 아드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고 욕을 보이는 것입니다

7 자주 내리는 비를 빨아들여, 농사짓는 이들에게 유익한 농작물을 내주는 땅은 하느님에게서 복을 받습니다.

8 그러나 가시나무와 엉겅퀴를 내게되면 쓸모가 없어서 오래지 않아 저주를 받고,마침내는불에 타 버리고 맙니다.

9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이렇게 말하기는 하지만 여러분에게는 더 좋은 것, 바로 구원에 이르게 하는 것이 있음을 확신합니다.

10 하느님은 불의한 분이 아니시므로, 여러분이 성도들에게 봉사하였고 지금도 봉사하면서 당신의 이름을 위하여 보여 준 행위과 사랑을 잊지 않으십니다.

11 여러분 각자가 희망이 실현되도록 끝까지 같은 열성을 보여 주기를 간절히바랍니다.

12 그리하여 게으른 사람이 되지말고, 약속된 것을 믿음과 인내로 상속받는이들을 본받는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하느님의 혹실한 약속

13 하느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 당신보다 높은 분이없어 그러한 분을두고 맹세하실 수 없었으므로, 당신 자신을 두고 맹세하시면서,

14 "정년코 나는 너에게 한껏 복을 내리고 너를 한껏 번성하게 해 주겠다." 하고말씀하셨습니다.

15 그리하여 아브라함은 끈기있게 기다린 끝에 약속된 것을 받았습니다.

16 사람들은 자기보다 높은 이를 두고 맹세합니다. 그리고 그 맹세는 모든 논쟁을 그치게 하는 보증이 됩니다.

17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약속하신 것을 상속받을 이들에게 당신의 뜻이 변하지 않음을 더욱 분명히 보여 주시려고, 맹세로 보장해 주셨습니다.

18 하느님께서  이 두 가지 변하지 않는 사실에 관하여 거짓말을 하신다는 것은 있을 수없습니다. 이 두가지로, 당신께 몸을피한 우리가 앞에 놓인 희망을 굳게 붙잡도록 힘찬 격려를 받게 하셨습니다.

19 이 희망은 우리에게 영혼의 닻과 같아, 안전하고 견고하며 또 저 휘장안에까지 들어가게 해 줍니다.

20 예수님께[서는 멜키체덱과 같은 영원한 대사제가 되시어, 우리를 위하여 선구자로 그곳에 들어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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